본문내용 바로가기 탑 메뉴 바로가기 좌측 메뉴 바로가기

정보마당

정보마당 보육뉴스

보육뉴스

보육뉴스 상세보기의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수정일, 첨부파일, 내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연합뉴스]광주 북구, 위기 청소년에 생활비·학비 등 지원
작성자 전남센터 조회 61
등록일 2020-01-20 수정일 2020-01-20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생활비나 학비 등을 지원하는 '2020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9세부터 18세 이하로 비행과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이다.

생활·건강·학업·자립 등 8개 분야별로 월 10만원 이내, 연 350만원 이내로 금전이나 이에 상응하는 물품 또는 용역을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2020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판정 기준에 따른 중위소득 72%(생활, 건강지원은 65% 이하) 이하다.

3월 중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가 확정되며 지원 기간은 1년 이내 지원이 원칙으로 1년 범위에서 1회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보호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 등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북구청 교육지원과(☎ 062-410-6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