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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목포시, 민간·가정어린이집 학부모 부담액 없앤다
작성자 전남센터 조회 167
등록일 2020-02-07 수정일

  

목포시청 전경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시는 3월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누리과정(만 3∼5세) 학부모 부담 차액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차액보육료는 전남도에서 정한 수납 한도액과 정부지원 누리과정 보육료와의 차액이다.

그동안 정부의 무상보육정책에도 민간·가정어린이집을 다니는 만 3∼5세 유아는 1인당 월 6만5천원부터 최대 8만4천원까지 부담해야 했다.

 

목포시는 학부모부담금에 대해 2017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는 아동 1인당 월 2만원(도비 30%·시비 70%)을, 지난해 8월부터는 100% 시비로 1만원을 증액, 총 3만원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완전 무상보육 실현을 위해 시비 21억6천만원을 편성하고 도비 7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3월부터 학부모 부담 차액보육료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3천여명의 학부모 부담액이 완전히 없어진다.

차액보육료를 지원받기 위한 별도 신청 절차는 없다. 정부지원보육료와 마찬가지로 아이행복카드(바우처)를 통해 받는다.

 

chogy@yna.co.kr